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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0% 1년 동안 안 움직여

백마타고온환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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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트위터 사용자가 "비트코인의 최대 60%가 적어도 1년 동안 암호화폐 지갑에서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비트코인이 실질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 됐다는 점을 입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듬트레이더’라는 트위터 이용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체 비트코인의 60%가 1년 동안 이동이 없었다. 이는 1,050만개의 비트코인이 지난 1년 동안 가치의

 저장 기능을 한 것”이라며 "은행 계좌는 오늘날 일반 전화처럼 드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미디어는 암호화폐 이용자들이 전체 비트코인의 60%를 그대로 홀딩하고 있다는 것은 안전하고

 수익률 높은 자산을 찾는 투자자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디어는 ETF 스토어의 닉 제라시 대표의 말을 인용 "특히 한국에서 많은 신세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대량 매수하고 있다. 다수의 금융기관들도 비트코인의 비중을 늘리고 있다"고 전하면서,

 "다만 1년 동안 움직이지 않은 전체 비트코인의 60% 중 일부는 소유자가 개인 키를 분실한 후 복구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지난달 '암호화폐 거물' 마이클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도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소'이며 금에 비유된다"고 주장했다.


또,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도 지난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비트코인은 확장성(scalability)과 작업증명(proof of work)과 같은 문제가 있지만 결국 개선될 것이고

 가치 저장고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리더스

http://coinreaders.com/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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