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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네스트 1,300,000 KRW 1,087.87 USD 0.00 BTC ▼ 7,976,504 85.99%
플로닉스 9,268,169 KRW 7,756 USD 995.49 BTC ▼ 245,453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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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상승세 계속 될까?

오드리될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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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장에서 상승장으로 전환됐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특히 단기적 상승이 아니라 ‘오랫동안 준비된’ 상승이라는 평가다.


수급 측면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대표적인 이유로는 기관 투자자가 지목된다. 

기관 투자자 사이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바닥을 쳤으며 올해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전통 금융상품에 비해 변동성이 큰 비트코인에 작년 하락분만큼 

반등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맞물려 장기 투자 기조가 형성됐고 이것이 수요 증가로 

이어져 점진적 가격 상승을 유도했다는 분석이다. 


미국 정치∙경제적 요인으로 비트코인 가격을 설명하는 주장도 있다. 

그 중심에는 미∙중 무역 분쟁으로 경제적 타격을 겪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있다. 

중국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인 코인타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에 

금리 인하를 압박했고 이 점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주효했다고 평한 바 있다. 금리가 인하되면 

저축 시 받는 이율이 낮아지는 데다가 대출금리 또한 낮아져 자금이 투자 시장으로 몰린다. 

높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이 전통 투자 부문 대비 고위험고수익 군에 속하는 비트코인으로 

모여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8000달러를 돌파하게 한 단기 추진 동력으로는 백트 개소가 꼽힌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회사 인터콘티넨탈익스체인지가 암호화폐 거래소 백트의 시범서비스를 

오늘 7월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켈리 로플러 백트 최고경영자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는 7월 비트코인 선물 거래 및 자산 위탁 서비스의 이용자 수용 테스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몇 주내로 고객사들과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약 4년에 1번씩 생산량이 반으로 감소하고 그때마다 채굴 보상도 50% 줄어든다. 

이 이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다음해 생산량이 반으로 감소해 현 8000달러대보다도 

상승할 것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출처 : MBN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05/315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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